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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메모리카드 더 비싸지기전에 샀어요.
전에 쓰던 컴을 3년은 더 쓰려고 했는데 맛탱이가 가는바람에 부품교체 하느니 그냥 비싼값주더라도 현재 시장에 남은 재고중에 맘에드는걸로 빠르게 500만원 그냥 질렀습니다.
급하게 산거 치곤 만족하고 있고, 업체에서도 배송을 신경쓰는게 보이는 포장을 했는데 맘속엔 "램값 폭등한 지금 하필..... 3개월만 일찍 고장나지..."하는 헛헛한 마음이 가득하네요 ㅠㅠ
쿨러랑 글카가 요즘 무겁다고 따로 배송해주는데 거의 다 떠먹여놓고 집에서 꽂으면 되는 수준으로 다 해놓습니다. 글카는 꽂고 꽂으면 2번만에 완성되지만 쿨러가 생각보다 크고 무거운게 손놓쳐서 cpu누를까봐 겁나서 은근 살떨렸네요.
결론적으론 요즘 램값미친거때문에 가격이 거시기한데 업체에대해선 만족합니다.
선정리는 케이스가 커서 그런지 싹다 뒤로 넘겨서 깔끔하게 하신거 같습니다. 굳이 뒷판까서 선정리를 어떻게 했나 검사할 필요도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