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구매로 100만원 쓴 고객의 요구사항 보다 택배기사의 업무편의가 우선이다.배송받고 pc에 이상이 있어 다나와기사님께 확인 받고 반송하여 as를 받으려고 했으나
택배기사가 방문을 하지않아 as가 하루 이틀 미뤄지게 되어
마이피씨샵에 연락을 해보니
(적혀있는 연락처로는 연결이 안되고 다나와를 통해서 해야만 전화를 받습니다.)
택배기사가 집앞에 내놓지 않아서 연락도 안하고 그냥 지나쳤다고 합니다.
자기는 못봤다는 거지요
도난이 우려되어 방문수령 아니면 반송할수 없다고 하니
상품을 구매한 고객이 아닌 택배기사편을 들면서 문앞에 두고 가라고 합니다.
말은 문앞이라 하지만 처음 제가 pc를 수령 받았을때는 대문 밖 전봇대 밑에 있는거
제가 주어다가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저는 도난이 우려되어 방문 수령 아니면 반송할수 없다고 하니
마이피씨샵에서는 택배기사 말대로 문앞에 두고 사진 찍으라고 하는데
그런 도난 되었을 경우 택배기사는 분명 자기는 못봤다고 할건데 그쪽이 책임질거냐고 따져 물으니
책임소재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못하면서 자기 업무편의성을 위해 택배기사의 편을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택 주위에 어린이집이 있고 고물상이 있어 리어카몰고 다니는 사람이 수시로 지나간다고 하니
그제서야 말을 바꾸었습니다.
차선택으로 다나와 기사님이 대신 방문수령하여 대신 반송을 하는것으로 마무리 되었지만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아닌 택배기사의 편의를 우선하는 마이피씨샵 담당자로 귀사에 대한 이미지가 각인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배송 받고 반송하고 수리하고 다시 수령하는데 한달 걸렸습니다.
as 받는다고 제때 리뷰를 못올려서 네이버포인트도 못받겠군요.
다나와 기사님의 서비스는 훌륭했고 마이피씨샵 때문에 주말에도 나와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자신이 치안이 불안한 번화가에 살고 있거나 자기가 살고 있는곳 담당 택배기사가 문제가 있다 싶으면
구매하실때 배송부분에 대해서 한번 더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자택과 마이피씨샵 거리가 자동차로 한시간 거리도 아니었지만 이분들은 절대로 직접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품질은 제품 품질과 서비스 품질을 합해서 평가했습니다.
별점
9.3
품질10점배송10점가격8점
낙타30022026.02.05.
PC 처음 사보는데 잘 쓰겠습니당9년 전에 컴퓨터 100만원으로 맞추고 지금까지 쓰다가 전역하고 컴퓨터 바꾸고싶어서 친구랑 같이 견적맞춰보다가 이걸로 사게 되었는데 외관도 너무 이쁘고 기존에 쓰던 컴퓨터보다 10배는 나은 거 같네용.
잘 쓰겠습니다~
다나와 짱
별점
10.0
품질10점배송10점가격10점
minjuin2026.02.04.
만족하고 만족합니다.너무 깔끔하게 잘해주셨고 깨끗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1
별점
10.0
품질10점배송10점가격10점
NAZ4WGYHHLJ9KL2026.02.03.
배송도 너무 빠르고 컴터도 너무 만족컴터가격이 갈수록 비싸지길래 큰맘먹고 구매했습니다. 너무 이쁘고 맘에 듭니다.
배송, 포장, 조립상태 너무 맘에 듭니다.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