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진창이네요
11월 26일 다나와 입찰견적 진행후 금액 입금해서 구입하고 다음날 27일 전화 오더니 HDD 용량을 잘못 보고 견적 했다고 주문취소 하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들이 입찰을 잘못 해놓고선 취소하라니 참 어이가 없더군요. 하루라도 빨리 PC를 사용해야 되는 입장에서 어쩔수 없이 추가금액 입금하고 구입진행 하였습니다. 그런데 컴퓨터 받고 키자마자 바이오스 뜨고 계속 지멋대로 재부팅되길래 문의하니 다나와출장서비스에 접수시키더라구요. 그러고 또 며칠후 출장기사가 와서 컴퓨터를 수거 해가서 점검해보겠다고 해서 얼마냐 걸리냐고 물어봤더니 구매한지 1달이 안된 pc이기 때문에 일주일 안에 완료 될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아무연락 없길래 전화했더니 램 불량이라 제조사에서 받아야 된다고 언제 올지 모른다고 하네요. 지금 11월26일날 구입하고 거의 한달이 지날때까지 PC사용을 못하고 있네요. 아니 조립하고 출고 할때 불량검사하고 출고진행을 해야되는게 정상 아닌가요? 입찰 잘못해서 금액 더 받아내는거도 수법아닌가요?
PC구매하고 한달동안 사용도 못하고 이게 뭔 짓인가요? 절대 구매 하지마세요. 엉망진창입니다.